포항시 대규모 아파트건립, 안전조치 미흡 사고우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9월06일 11시46분 34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대규모 아파트건립, 안전조치 미흡 사고우려

포항시가 대규모 아파트건립을 비롯해 읍면에 이르기까지 아파트건축허가를 내 주면서 시공업체들이 허가조건에 부여되는 수칙을 지키지 않아 안전사고에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있다.

 

 

아파트 시공업체들이 조금만 신경을 쓰도 안전사고의 예방이나 인근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되지 않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비의 문제나 나태성을 벗지 못하는 근본원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비근한 예로 포항시 구룡포읍 구룡포리 759-1번지 내 신축중인 10층 27세대의 경우가 건축시공 전 기본적인 안전조치가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채 시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안전 불감증’의 도가 넘은 상태로, 대지 경계선에 소음과 분진을 대비한 휀스가 설치가 안 된 상태고 안전망도 없이 근로자들이 안전모도 착용치 않고 거푸집 작업을 하고 있는 상태다.

 

 

인근에 사는 한 주민은“공사를 할 때 거푸집을 던지는 소리와 망치소리에 스트레스로 가슴이 답답하고 더구나 더위에 창문을 연 상태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더욱 곤혹스럽다”고 토로한다.

 

 

한편 포항시 관계 부서에서는 “즉시 시정조치 하겠다”며 서둘러 감독관에게 통보를 했다. 이영철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구룡포, ‘추석손님맞이’ 환경정화 활동 (2016-09-06 12:15:15)
이전기사 : 영천시, FTA기금사업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선정 (2016-09-05 23:48:4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