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면사무소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기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인근 상가 거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상권 지키기에 발 벗고 나섰다.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개최한 행사는 서상일 기계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기계면 새마을부녀회원, 생활개선회원, 부녀의용소대 등 전체 50여명이 참여해 추석맞이 제수용품, 선물, 생활용품 구입과 더불어 상가 거리 1km 구간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가두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상가 이용하기 분위기를 진작시켰다.
한편 행사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니까 가격도 훨씬 싸고 물건이 좋다고 하면서 앞으로 전통시장과 지역상가를 적극 이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