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방문중인 이강덕 포항시장 현안 꼼꼼히 챙긴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16년08월31일 19시11분 170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유럽 방문중인 이강덕 포항시장 현안 꼼꼼히 챙긴다
동해안발전본부 후속조치와 울릉도 폭우피해 지원 지시


  
 

산학협력과 창업지원,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유럽을 방문중인 이강덕 시장은 31일 울릉도 폭우 피해, 동해안발전본부 이전대상지 확정 등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박의식 부시장에게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강덕 시장은 제10호 태풍 '라이언록'의 영향으로 물 폭탄을 맞은 울릉도 군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울릉도에 재해구호품, 성금모금 등 복구에 필요한 모든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 시장은 울릉도는 포항과 밀접한 생활권에 있고 포항시와는 우호협력도시다.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최수일 군수와 공직자, 군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이 시장은 지난 29일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이전대상지가 흥해읍 이인리로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와 협의해 토지보상, 정지작업 등 입주예정부지 조기조성, 예산확보 방안 등을 마련해 조기에 이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북도 신도청시대 전략적 조직개편 단행 (2016-09-01 23:56:30)
이전기사 : 경북도, 2017년 국비확보 120일 비상체제 가동 (2016-08-20 09:34:3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