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봉사단원들은 지난 27일 할매·할배의 날을 맞아 문화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만든 효도 사탕병을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효도 사탕병은 “2016청소년 자원봉사 캠프”에서 할매·할배들의 고마움을 생각하며 만들었다. 이 캠프는 경북도 청소년자원봉사 캠프 공모전에 선정되어 진행된 캠프로 영천, 청송, 고령 3개 시·군 140여명 청소년들이 참가해 지난 8월 4일~5일 양일간 연합으로 진행되었다.
효도사탕병을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사탕을 받은 기쁨보다 손자손녀 같은 청소년들이 찾아와 안부를 묻는 모습에 더욱 좋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