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진입도로, 나곡서원에서 병포삼거리(교차로)길이 959m 폭 25m,확포장공사 경북도가 지난22일 ‘국도31호선~병포 교차로 간 도로확포장 공사’설명회를 구룡포읍사무소에서 가졌다.
구룡포 진입도로인 병포리 교차로(삼거리) 길이 959m 폭 25m 4차선도로가 예상 공사금액 80여억 원으로 확포장 된다.
경북도 관계부서에서는 “도로확포장과 관련해 지난4월 관계기관과 협의된 상태이고 공공측량 신청 및 현황측량과 용역준공에 이어 도로에 편입 되는 인근부지 보상이 끝나면 2018년 초 도로확포장 공사에 들아 갈 예정이다”며 서재원 시의원, 허윤수 구룡포읍장, 구룡포읍 28개동 이장, 구룡포 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구룡포읍 병포리 삼거리는, 구룡포를 찾는 차량들이 진입되는 도로가 좁아 (편도 1차선,959m)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되고 구룡포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이 이 도로를 통해 진입됨에 따라 차량들이 많이 정체가 되는 문제가 발생됐다.(본지 6월 8일자,6월14일자 8면 보도)
한편 경북도는 본 사업은 지방도929선(양북~구룡포)중,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지내의 국도 31호선~병포교차로 간 도로확포장공사“로서 인근 지역 주민의 교통편익을 증진시키고 교통여건을 개선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