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차 AP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6년07월14일 15시04분 129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제44차 AP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창조경제시대의 성장엔진, 노력과 협력으로 가능


  
 
 
포항시와 포항공과대학교는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공단, 포항시 간부공무원, 상공위원 및 지역 회원사와 함께 12일 7시 포스코국제관에서 “제44차 AP포럼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AP포럼(Advance Pohang Forum)은 2012년 6월, 포항지역 발전과 상호 협력강화 도모를 목적으로 출범한 산·학·연·관·상공단체·언론·문화예술 등 각계 주요인사의 지적 대화협의체로서, 포항의 미래발전 전략수립과 실천방안 모색을 위해 각계 구성원들이 공통 고민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토론의 자리이다.

 
이날 포럼에는 백성기 前 포스텍 총장을 초청해 “창조경제시대의 성장엔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백 前 총장은 우리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지역 리더들의 중·장기적 역할과 노력, 실행방안 등 협력적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의 원동력과 축적된 노하우 및 여러 우수한 인프라 위에 산업 다변화를 이뤄 포스코를 국내외 철강산업의 위기에서 구하고 동시에 포스코 이후의 포항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수 있는 것은 첨단과학 산업”이라며 “상상력과 창의성, 과학기술로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만드는 선도형 경제로 이끌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AP포럼에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경제 위기에 지역의 지도자들도 좀 더 깊이 있게 성찰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찾아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역의 리더들의 상호 협력으로 대내외 위기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1기업 1담당제 기업지원 담당공무원 운영 (2016-07-14 15:27:40)
이전기사 : 포항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인 초청 간담회 개최 (2016-07-13 07:26:1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