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 청도레일바이크가 개장되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16년07월04일 03시48분 187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드디어 ! 청도레일바이크가 개장되다

 



청도군은 1일 청도읍 신도리 청도레일바이크 주차장에서 개장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예규대 청도군 의회의장, 운영사 대표인 방창훈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를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관내 유관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들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청도레일바이크 조성사업은 청도읍 유호리 및 신도리 폐철도 3.1㎞구간에 부지매입 포함 약 129억원을 투입, 지난 2014년 2월 착공하여 올해 5월19일 완공되었는데 준비과정을 거쳐 오늘 개장하게 되었다.

 
시점인 청도읍 신도리 주차장 청도천변에는 만남의 장소인 은하수다리가 그림같이 세워져 있고 다리를 건너면 옛철길을 복원해 왕복 5㎞의 레일바이크을 운영하고 곁들어 철길 옆에는 사계절 테마산책로를 조성하여 연인들과 가족들이 함께 탈 수 있는 이색자전거을 비치하였다.

 
또한, 종점에는 우리나라 시조문학을 계승하는 이호우, 이영도 오누이의 고향인 이곳에 시조공원을 조성해 시조문학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4명이 탈 수 있는 레일바이크는 1대당 25,000원으로서 타시설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색자전거는 2인승은 10,000원, 4인승은 20,000인데 1시간 30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청도레일바이크는 인근 부지에 연계하여 조성되는 자전거 시범공원과 함께 어울어져 자연생태공원과 레저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관광산업의 메카로 대두될 예정인데,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레일바이크 사업은 한재미나리단지, 신도 새마을 발상지, 청도상설 소싸움장, 프로방스 빛축제, 와인터널과 연계해 관광벨트화 함으로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 발전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앞으로 3년간 레일바이크사업장을 수탁 운영할 코레일 관광개발은 공기업 최초의 테마파크 및 관광전문회사로서 철도와 연계한 테마파크와 관광․승무․유통 사업을 통해 국민 여가생활을 주도하고 있는데, 현재 유사  사업장인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삼척 바다열차, 정선 레일바이크, 정동진 레일바이크를 운영하고 있다.

 
코레일관광개발 방창훈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의 경영과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 다양한 홍보를  통해 청도레일바이크사업이 청도의 대표적 관광지로 성장시키겠다”고 하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최서우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하오칸(好看)’,‘ 하오츠(好吃)’투트랙 전략 경북으로 (2016-07-05 12:09:37)
이전기사 : 울진군-코레일 대구본부 관광상품 업무 협약 체결 (2016-07-04 03:40:4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