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오십천 정비사업,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6월29일 11시43분 161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덕 오십천 정비사업,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명품보도거리 및 안심 물놀이 시설도 함께 추진


 




사람들은 자신이 태어나서 자란 고향에 대해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 마음 속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우리와 늘 가까이 있는 고향의 강! 영덕군 오십천이 새로운 명품거리로 다시 태어난다.  

 
영덕군에서는 이러한 지역정서를 뒷받침할 수 있   도록 오십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으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총사업비 259억원(국비155)을 투입해 강구면 금호리에서 지품면    신양리 구간에 호안보축 및 친수공간 조성 등 7.2km를 가꾸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중인 5차사업은 주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으로 국토부예산 보조로 총사업비 34억 원을 투입하여 문화체육센터에서 천전제방을 잇는 강관거더 형식의 인도교(L:206m, B:3.5m)와 정자(H:6m)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산책로로 만들어 화개, 천전, 남산, 남석리를 연결하는 보행동선을 확보하여 자전거 및 걷기 운동을 및 관광코스로 개발하여 관광객과 군민에게 수려한 자연경관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자연재난이 대형화되고 물놀이 사고 발생에 따라 몇회에 걸쳐 천전보 물받이 세굴된 부분을 복구했으나 유실되었고 2014년 7월 외 2차례 인명사고가 발생해 부득이 유속과 수압을 감안해 세굴방지를 위해 하천바닥에 콘크리트 시설물을 설치해 인명피해 및 자연재해를 예방하고자 했으며, 여름철 물놀이 시설을 겸하여 수심(0.4~1.0m)에 변화를 주어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7.1~8.30) 해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덕군 상하수도사업소 김기수소장은 "오십천에 인도교 설치를 계기로 새로운 수변공간 조성과 함께 오십천의 수려한 자원을 이용해 휴식과 문화 및 만남 복합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생기 넘치는 장소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윤기열 기자 (joowon529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산시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실시 (2016-06-29 11:55:34)
이전기사 : 경북도, 캄보디아 수스 야라 국회의원 엑스포 친선대사 위촉 (2016-06-29 09:36:5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