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캄보디아 수스 야라 국회의원 엑스포 친선대사 위촉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6월29일 09시36분 181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도, 캄보디아 수스 야라 국회의원 엑스포 친선대사 위촉
앙코르-경주 엑스포 10주년 기념 및 호찌민 엑스포 사전 붐업 조성


 

경북도는 6월 28일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동남아지역 관광분야에 큰 영향력을 가진 수스 야라 캄보디아 국회의원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친선대사로 위촉했다.

경북도는 한국의 문화행사 수출 1호였던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 개최 10주년을 기념하고, 당시 사무차장으로서 앙코르 엑스포 성공 개최의 주역이었던 수스 야라 국회의원이 그간 경북도가 추진해온 국제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점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 친선대사 위촉이 이뤄지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문화수출의 새 모델을 제시하고, 고부가 문화외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 앙코르 엑스포의 경험을 되살려 수스 야라 국회의원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친선대사 위촉을 계기로 경상북도와 동남아 지역 간 상호 우호증진과 문화․예술 교류 협력이 한층 활발해질 뿐만 아니라,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경북도는 2006년 캄보디아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년 터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이어 2017년 11월에는 베트남 호찌민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를 진행 중에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영덕 오십천 정비사업,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2016-06-29 11:43:36)
이전기사 : 경주전기기사회, 취약계층 노후 전기설비 무료봉사 (2016-06-29 09:14:2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