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정자에서 품격높은 서예작품 전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행사
2016년06월24일 11시46분 185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 양동마을 정자에서 품격높은 서예작품 전시
제3회 양동마을 국제서예대전 6.23~6.26까지 4일간

 

경주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 6주년 기념으로 양동마을 일원에서  6.23~6.26까지 4일간 ‘제3회 양동마을 국제서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예를 통한 양동 역사마을의 위상 및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서예인의 저변 확대를 위한 행사로 한국서예협회 경북지회 월성지부에서 주최했다.


전시회는 전국에서 860여점의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사전 작품심사를 통해 424점이 입상되었으며, 선정된 작품이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 일원의 정자에 전시되어 양동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작품관람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전시회 마지막날인 26일에는 양동마을 체험관 앞에서 서예대전 시상식이 열렸으며, 도지사상 1명, 시장상 8명을 포함한 9명이 수상했으며, 식전행사로는 농악 길놀이, 전자바이올린, 난타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강우 문화관광실장은 “국제서예대전이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에서 열리게 되서 뜻 깊게 생각하며, 평소 서예에 관심 있는 분들의 문화적 공감대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되고, 우리나라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도현주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행사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예심국악소리 ‘다시 듣는 포항의 토속민요’ 개최 (2016-06-25 11:39:33)
이전기사 : 관광 활성화 보문단지 입주업체 판촉회의 개최 (2016-06-24 10:52:1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