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전봇대 이전 및 구거 복개로 기업 불편 해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6월22일 21시18분 156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산시, 전봇대 이전 및 구거 복개로 기업 불편 해소

 



경산시는 자인면 읍천리 기업 밀집지역의 입구에 버티고 선 전봇대를 이설해 기업의 묵은 가시를 뽑은 ‘원스톱 행정서비스’가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경산제2산업단지에서 ‘전통 조청’을 30여년간 2대에 걸쳐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경일식품은 경산시 자인면 읍천리에 공장을 증설하면서 공장 진입로에 버티고 선 전봇대로 인해 물품·자재 등을 실어 나르는 차량 출입시 통행에 방해가 되는 것을 고심한 끝에 경산시청 투자통상과를 방문해 애로사항 해결을 건의했다.


이 지역은 경일식품 외에 진성테크 등 10여개의 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문제의 전봇대로 인해 물류수송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을 확인한 경산시는 한국전력공사 및 KT에 전신주·통신주 이설 협의를 해 ‘기업애로 해결 차원’에서 한전과 KT에서 비용을 부담해 이설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지난 6월 15일 이설을 완료했다.


또한 경산시에서는 빠른 시일 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진입을 더욱 수월하게 하기 위한 구거 복개 작업과 진입로 개선공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손톱 밑 가시를 뽑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으며 더불어 중소기업 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책자 제작,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이차보전 등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경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산시, 2016년 일반음식점 권역별 위생교육 실시 (2016-06-22 21:31:49)
이전기사 : 대게·붉은대개TAC제도, 어민들 수산행정의 문제점을 제기 (2016-06-22 13:58:57)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