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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시대, 경북도의 미래와 발전 토론

 


경북도는 17~ 18일 2일간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신도청 시대를 맞아  ‘한반도 허리중추도시 발전전략’ 등 경북도의 새로운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적으로 6,7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고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정책학회 주최로 열렸다.

전체적으로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한 정책학의 역할’을 주제로 행정, 문화관광, 재난안전 등 사회 전반적인 분야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토론하는 학술대회이지만 이례적으로 ‘신도청시대 경북의 발전방향’ 이라는 주제의 경북도 기획세션을 별도로 마련, 전문가의 현실진단과 새로운 발전 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경상북도 기획세션은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제1세션에는 경북도가 신도청으로 이전한 이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허리중추도시 프로젝트’에 대한 대구경북연구원의 발표와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꾸며지며  제2 세션은 ‘경북의 미래와 권역별 발전전략’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되고 제3 세션은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제4세션은 ‘신도청 시대 경북의 공간정책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의 특징은 지금까지와는 달리 경북의 발전전략에 대해 지역의 전문가가 아닌 타시도 대학교수 등 전문가가 객관적인 관점에서 평가하고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새로운 발전전략을 제시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 경상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우병윤 정무실장은“우리 경북도는 지난 3월 신도청으로 이전한 이후 ‘기존의 대․구․포 라인의 발전축에서 안동을 추가하는 4륜구동의 발전축으로 전환’하고 ‘행정수도(세종시)와 내포신도시, 대전광역시를 연결하는 한반도 허리경제권을 형성하는 경제협력 벨트 구축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도정 발전을 위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제시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고, 제시해 주는 고견은 최대한 반영해 도정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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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press@g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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