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경주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는14일 한마음봉사단과 함께 소년소녀 가장의 주거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사랑의 집수리 봉사 200호’를 달성했다.
김훈 지청장과 한성근 법사랑회장 등은 이날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담장 보수, 대문제작 및 설치, 페인트 도색, 전기시설 점검 등 쾌적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는 법무부 법사랑위원회의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10만 원의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