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수도권 소비자 400명 경주 깜작 투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6월07일 22시03분 197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서울 등 수도권 소비자 400명 경주 깜작 투어
팔도장터 관광열차 관광객, 경주 인심 풍성 담아 상경


 


 

코레일관광개발(주)가 운영 하고, 중소기업청과 경주시가 후원하는 ‘2016 팔도장터 관광열차가 4일 수도권 관광객 400여명을 태우고 경주를 찾아왔다.

이들 관광객은 3일 저녁 10시경에 서울 청량리역을 출발해 지난 4일 새벽 3시경에  경주역에 도착했다.

도착과 함께 문무대왕릉과 양남 주상절리, 읍천항 벽화마을을 둘러 보고 불국사를 비롯한 교촌한옥마을, 첨성대 등 시내 주요관광지를 관람하고, 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는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중앙·성동시장에서, 경주특산품은 생필품 등을 듬뿍 구입해 오후 6시경 팔도장터 관광열차를 타고 추억을 간직한 채 서울로 상경했다.

시는 팔도장터 관광열차 장보기 투어를 통해 천녀 고도 경주와 함께 친환경 우수 농특수산품을 전국에 홍보하는 효과를 득했으며, 앞으로도 중앙시장 야시장 등 전통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은 물론 수도권의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11일에는 전라‧충청권 소비자 400여명이 경주를 방문한다.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전국의 유명 전통시장과 철도를 연계해 대도시 소비자를 전통시장 주변 문화․관광자원을 활용, 지역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범죄없는 지역 구축’ 사업으로 강력범죄 대폭 감소 (2016-06-07 22:48:36)
이전기사 : 포항 구룡포 ‘병포 삼거리’에 잦은 교통사고 문제가 발생 (2016-06-07 12:54:3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