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일, 지난해 11월과 올해 4월 두 번에 걸쳐 대형 천공기가 쓰러진 사고가 발생한 철도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해 또 다시 안전관리 소홀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면서 철도건설 관계자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