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는 6학년 석수민 학생이 지난 5월 22일 대구문화센터에서 열린 대구경북서예가협회 주관 초·중·고 서예휘호대회에서 울진군에서는 유일하게 특선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후포동부초는 작년부터 학생들에게 방과후학교에서 서예를 지도해 각 종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올해는 방학 기간을 통해 집중 지도할 예정이다.
상을 수상한 석수민 학생은 “학교에서 뿐 아니라 집에서도 꾸준히 붓글씨 연습을 한 결과인거 같다. 방학 때 방과후학교 서예 프로그램이 개설되면 더 열심히 배우겠다” 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