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체리, 소비자의 입맛을 정복하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5월29일 21시07분 135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체리, 소비자의 입맛을 정복하다.
6월 한달 본격 출하, 58ha에 연간 200톤 생산


 





전국 최대 주산지인 새콤달콤한 경주체리가 지금부터 6월 한 달 간 출하되어 소비자의 입맛을 자극한다.


여름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고소득 체리는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 운다. 특히 경주체리는 우량 신품종 재배와 높은 재배기술로 품질이 우수해 전국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국 최대의 주산지인 경주에는 58㏊에 연간 200톤 정도를 생산한다. 특히 건천읍 화천리 일대에 재배지역이 밀집되어 있으며, 1930년대부터 재배하기 시작해 8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품종은 선발좌등금, 자브레 등이 있고 최근 타이톤, 지랏, 레이니어 등 신품종을 도입해 농가에 확대 보급하고 있다.


경주체리는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제44-0000171호)’을 받아 체리 명품화를 인정 받았으며, 친환경 과일로 알려져 소비자의 인기가 높다. 또한 전국 최초로 체리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을 21농가가 획득해 믿고 찾을 수 있는 체리로 안전성을 검정 받았다.


시는 체리 명품화를 위해 신품종 도입, 생력화 장비보급, 체리 가공 상품 개발, 체험농장 조성 등 체리 고급화와 고품격, 고소득 작물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체리 체험농장을 조성해 경주관광산업과 연계해 체리 수확 및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경주체리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착한 나눔'잇단 실천, 경주 착한가게 현판식 (2016-05-29 21:23:21)
이전기사 : 청도군, 학이시습(學而時習) 마을행복학습센터 (2016-05-29 21:02:4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