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예결특위, 추경심사 자장면 투혼으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16년05월22일 13시07분 167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의회 예결특위, 추경심사 자장면 투혼으로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라 함)가 식사시간 아까워 자장면으로 식사 때우며 예산안 심사에 매진하고 있다.

 
정해종 위원장과 김우현 부위원장을 포함한 11명의 예결특위 위원들은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5천350억원(당초예산 대비 1천157억원 증가)에 대해 조금의 낭비도 없이 조정하기 위해 고강도 심사를 펼치고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김상민․김우현․문명호․박희정․백강훈․백인규․안병국․이순동․정석준․정수화․정해종 의원)

 
예결특위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합목적성에 중점을 두고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투자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20일부터 24일까지 예결위에서 심사하고 27일 본회의를 열어 의결하게 된다.

 
예산 심사에 나선 정해종 위원장은 “견제와 비판이 의회의 고유 권한이지만, 무턱대고 예산을 삭감하지 않겠다”며, “전시성, 소모적 예산은 반드시 삭감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예산은 지키도록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이강덕 포항시장, 평생학습원에서 시민 소통특강 (2016-05-24 18:49:00)
이전기사 : 제229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17일부터 11일간 개회 (2016-05-16 21:01:1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