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구성됨에 따라 지난4월 ‘복지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4세대를 방문하는 등 복지위원(공동위원장 황보관현) 들의 활발함이 덧보인다.
지난18일 오후 구룡포 읍사무소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갖고 구룡포읍 하정2리 독거노인세대를 비롯해 쌀,라면지원과 가스안전차단기,노인들 집안 청소 ,목욕서비스, 누수로 인한 지붕슬레이트 등 다각적인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병포3리 모자 세대 같은 경우 90세 노모를 모시며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연을 통보받고 포항시에 아들의 일자리 지원요청을 할 방안도 중요회의 선상에 올랐다.
이렇게 복지회가 노력을 거듭하는 것을 들은 ‘ 뚜레쥬 포항 구룡포점 김영광 대표가 “불우이웃에 전해달라”고 빵 300개를 전달함으로 해서 분위기가 고조됐고 위원들로부터 감사의 박수가 이어지기도 했다.
복지위원회가 활발하게 활동함으로 해서 박옥애(여) ‘해풍청정’대표가 위촉돼 허윤수 구룡포읍장을 비롯해 23명의 복지위원회 구성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