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통합관제센터, 절도범 및 강도범 연이어 잡아!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30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6-09-30 13:41:53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4월18일 21시21분 113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통합관제센터, 절도범 및 강도범 연이어 잡아!
1경북지방경찰청, 검거 모니터링 요원에 감사장 전달예정


 

 

포항시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4월 9일과 10일 주말 이틀 동안 차량털이 절도범 및 강도범을 현장에서 연이어 잡아내는 등 포항의 안전을 위해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7일 새벽2시께 오천읍 문덕리 인근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고,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사건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CCTV의 집중 모니터링으로 인상착의와 이동경로를 분석해 유사한 사람이 발견될 때마다 즉시 자료를 경찰에 제공했다.

 
사건 당일에는 검거에 실패했으나, 통합관제센터는 인근지역을 지속적으로 집중 모니터링 했으며, 10일 밤 1시 40분께 강도용의자와 유사한 사람을 발견하고 인근 CCTV를 동원해 추적, 매복 수사중인 형사팀이 급습해 강도범을 검거했다.

 
또한 9일 밤 3시께와 10일 04시께, 16일 03시께에도 차량털이범을 잇따라 현장 검거하는 등 인적이 한가한 새벽시간대에 강력범죄를 4건이나 연이어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통합관제센터의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19일 경북지방경찰청에서는 강력범 검거에 일조한 모니터링 요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황성기 안전관리과장은 “연이은 차량절도범 및 강도범 검거는 포항시 통합관제센터가 밤낮 없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결과”라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365일 24시간 보호하는 안전 파수꾼으로서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길벗 자원봉사팀, 기계면 고지리 경로당 위문공연 (2016-04-19 01:04:29)
이전기사 : 포항공항, 대한항공 김포노선 5월 3일 취항 재개 (2016-04-18 20:51:3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