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일 업무효율성 제고를 통한 고객만족 증진을 위해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자 경영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15년 경영성과 및 2016년 1분기 경영실적을 분석해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특히 경영평가에서 비중이 높아진 고객만족도, 안전관리, 정부3.0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고객만족, 시민행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 직원의 참여를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2015년 주요 경영성과로는 시민모니터단 운영, 통합운영관리시스템 운영, QR코드 및 스마트폰을 이용한 시설물관리, 공모사업 확대 및 행정정보 공동이용 등 시설이용 편의성 증진에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안전보건 교육의 정기적인 실시, 안전지킴이 T/F팀 운영, 직원 수상안전교육을 통한 자격증 취득 등 시민이 안전한 시설물 관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소통, 공유, 협력, 개방이라는 정부 3.0의 적극적 추진을 위해 공단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다양한 정보와 공공데이터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정보공개청구에 대해는 즉각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그리고 2016년 1분기 경영실적은 전년대비 약 30% 증가하였으며 공단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더 큰 성과를 이루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흥식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상시적인 경영성과 보고체계를 통해 비효율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해 시민에게 최상의 고객만족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공단이 되어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포항을 만드는데 이바지 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