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21일 오전 8시부터 육거리 교차로에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길 교통량과 유동인구가 집중된 육거리 일원에서 북구청 자치행정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하여 기초질서 지키기 홍보 현수막과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창조도시 포항건설을 위한 생활 속의 작은 실천과 교통법규, 거리질서 준수하기, 비양심적 상행위 하지 않기 등을 홍보했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해 범시민적 참여와 협력을 통하여 민선 6기 창조도시 포항 실현을 위한 53만 포항시민의 포항사랑 운동으로 승화 시킬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