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구룡포 읍사무소에서는 ‘2016,상반기 평생학습 개강식’을 미르아라 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80여명의 여성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명재 국회의원, 허윤수 구룡포읍장,김재환 구룡포 수협장,구룡포 이장협의회 등 많은 내빈이 참석을 해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허윤수 구룡포 읍장의 인사말에서 “‘배워서 남 주나’ 말도 있듯이 이제는 ‘배워서 남을 주자’ 란 말로 한 차원 높여 배워서 이제는 남에게 돌려주자는 의미가 있다”며 학습의 깊은 의미를 인사말로 대신했다.
한편 이번 수강생들은 전과 달리 30대주부들이 동참을 해 학습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줘 구룡포가 문화의 도시로 탈바꿈 될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