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품격은 포항예심국악연구소가 책인진다!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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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3월14일 20시47분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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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국악의 품격은 포항예심국악연구소가 책인진다!
관광산업과 접목 더 많은 관객과 조우를 꾀한다





#우리 소리통해 힐링의 메카로..


포항토속민요발표회의 사회자로 전통다래문화대축제의 메인 공연자로 포항을 대표하는 예심국악연구소가 우리전통민요와 춤을 선 보이는 '사랑방 소리마당'을 3월 25일과 5월 27일, 9월23일 연다.

 

또 판소리, 탈춤, 사물놀이, 불교춤의 전승하기 위해 수시로 강습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예심국악연구소는 장임순 소장이 지역 전통 국악문화의 전승과 융성을 위해 세운 국악연구소로 그간 토속 국악의 연구와 후학 양성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후학 양성으로 전통을 이어간다



장 소장은 바쁜 공연 일정과 대학 등 학교에 출강해 후학 양성을 위해 강의하고 국악공연을 통한 사회 참여와 재능기부에도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국악은 전통 문화라는 예술의 장르에서 나아가 중요한 자리에서 우리 문화를 뽐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예심국악연구소로 오세요!



바쁜 일상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국악은 임상 치료에 직접적인 매개체가 되고 있다는 학술적인 입증은 우리가 국학을 더 가까이 해야 할 이유가 되고 있다.

장 소장은 '사랑방 소리마당' 공연과 강습을 기반으로 국악 저변 확대 특히, 연구소 내 재능기부반을 양성해 봉사활동을 통한 국악의 순기능을 펼침과 동시에 지역 사회에서 대중과 호흡하며 자리를 넓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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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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