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희망 나눔 사랑의 온도탑 쑥쑥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6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3월05일 18시05분 72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희망 나눔 사랑의 온도탑 쑥쑥
지난해 422백만 원 모금액 대비 43% 증가한 602백만 원 모금


 


 

경주시는 2015.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희망2015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모금액 422백만 원 대비 약 43% 증가된 602백만 원이 모금됐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정착과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사랑의 온도탑에 456개 기관‧단체‧개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의 결실 이였다.


특히,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경북도 47명)중 경주시가 17명으로 가장 많으며, 고액 기부자뿐만 아니라 소액기부 참여자 까지 확대되는 등 지역사회의 온정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접수된 성금은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각 시군으로 배정되어 위기가정, 재난피해 가구, 중증질환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의료비 및 구호품 등을 지원한다.


박현숙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여 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성원을 당부”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영덕군,『갱년기 한방(韓方) 건강교실』 개강 (2016-03-05 18:36:25)
이전기사 : 포항시 북구청, 매주 월·수요일 『건축민원상담실』 운영 (2016-03-05 17:38:07)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