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지역사회 장애재활 협의체 구성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2월29일 23시20분 98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지역사회 장애재활 협의체 구성
협의체 구성 장애 예방과 수요자 중심의 통합재활서비스 제공





경주시보건소는 26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참여기관은 동국대 경주병원 재활의학과,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위덕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경주교육지원청 특수지원센터 등 7개 기관대표 8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역 재활사업의 방향과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협의체 간 상호연계 구축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협업 등 재활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과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재활관련 병의원과 연계해 재활이 필요한 대상자가 퇴원을 할 경우 보건소가 1차적으로 방문재활서비스를 하고,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재활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을 경우 적극적인 재활을 통해 장애인이 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현재 경주시에는 인구 대비 5.7%인 15,636명의 장애인이 등록되어 있으며, 시 보건소는 2014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거점보건소로 지정되어 장애인의 재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전점득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각 기관과의 연계 구축을 통해 서비스 사업의 중복을 방지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재가 장애인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양동마을 문화재寶庫 재난대응 훈련 (2016-02-29 23:24:26)
이전기사 : 포항북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2016-02-29 22:52:2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