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명품 도시 경주, 이제는 태권도이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스포츠
2016년02월12일 20시44분 67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스포츠 명품 도시 경주, 이제는 태권도이다!
2016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 발족

 


 

오는 6월 30일부터 6일간 열리는 ‘2016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의 완벽한 준비와 운영 등 총 컨트롤타워인 대회조직위원회 창립총회가 12일 시청 알천홀에서 조직위원장인 최양식 시장을 비롯한 태권도 관계자, 조직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출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조직위원장으로, 이상문 경주시태권도협회장을 상임부위원장으로 해 태권도인, 체육인 등 42명으로 조직위 구성 등 정관을 제정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해외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여름 방학기를 맞추어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6일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겨루기․품새 등으로 열리며, 우리나라 중․고등, 대학, 일반부를 비롯한 국내․외 태권도협회 및 클럽 팀 50여 개국 2,500여명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대회는 74개국 387개팀 2,850명(외국인 1,390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경주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에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과 태권도 정신이 깃들어 있는 골든 시티 경주를 홍보하고, 아울러 지난 대회의 경험을 발판으로 태권도 유적지와 연계된 시내상권 및 전통시장 시티투어, 시민참여 태권도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할 계획이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최양식 경주시장은 “본 대회가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부탁하고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태권도 가족과 관광객들이 신라천년의 역사와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기억에 남는 도시가 되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준비와 운영 및 자금 조달, 대회의 종합계획 수립과 집행, 대회개최와 관련된 문화․예술행사의 기획 및 추진, 대회개최에 필요한 지원 대책 추진 등을 총괄 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포츠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북구에 다목적 국민체육센터 들어선다! (2016-02-15 12:36:35)
이전기사 : 포항교육지원청, 동계훈련 선수단 격려 방문 (2016-02-11 19:36:5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