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내년도 국비확보에‘온 힘’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6년02월12일 20시38분 109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내년도 국비확보에‘온 힘’
100개 사업에 9,403억 원 확보로 경주발전 견인

 


 

경주시는 국가예산 확보가 지역발전의 관건임을 인식하고 국가정책 및 지역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국비 확보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략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국가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을 포함해 올해 확보액 8,358억 원 보다 1,045억 원이 증가한 9,403억 원을 목표로 이중 일반 국비사업은 57건에 8,594억 원, 지역발전특별회계사업은 43건에 809억 원이다.

사업내용을 보면 문무대왕 해양 역사문화관 건립(10억), 국립음성서 국악원 조성(20억),  경주 역사도시 문화관 건립(7억), 신라역사관(56왕6부전) 건립(40억), 불국사숙박단지 내 실내스포츠시설 건립(14억), 형산강 유림대교 가설(70억) 등 신규사업이 41건에 505억 원이다.


  
또한 계속사업인 신라왕궁 복원(280억), 동궁과 월지 복원․정비(140억), 신라왕경중심구역 방 발굴․복원(129억), 원전 현장인력 양성원 설립(30억),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2,000억), 경부고속도로 확장(영천~언양)(1,000억), 읍면소재지 종합정비(43억) 등 59건에 8,898억 원 이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역점 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야 할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공무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지역 현안사업을 수시로 설명하고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여러 요로를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내실 있는 국비 확보를 위해 철저한 자료 확보와 세밀한 계획을 세워 소관별, 분야별로 중앙부처 정책방향에 맞춰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전 공무원들이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목표액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주문”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2025년까지 영천농산물 GAP 생산기반 50% 달성 (2016-02-17 10:36:06)
이전기사 : 울진군, 2016년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신청 시작 (2016-02-11 20:18:3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