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경산시 부시장에 경북도 이원열 부이사관이 5일 취임했다.
이원열 부시장은 경북도의 신성장산업과장, 인재양성과장 등 핵심부서장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다.
경북 경주 출신인 이원열 부시장은 부인 윤희은 여사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