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온정의 손길이 점점 필요한 연말을 맞아 동해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행사에 참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평소 지역의 많은 곳에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는데 솔선수범하여왔던 ㈜포스코 캠텍 노동조합에서 사랑의 희망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백미(20㎏) 36포를 동해면 복지위원회에 전달하였다.
이날 어려운 이웃들과 경로당 등에 전달할 백미(20㎏) 36포를 기증하는데 앞장서며 동해면의 문화와 체육분야에서 항상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의 신망을 받고 있는 이성우 ㈜포스코 캠텍 노동조합 위원장은 "동해면에서 나눔을 통해 밝고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주위의 소중한 이웃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도 밝혔다.
이날 이상훈 동해면 시의원, 나학엽 동해면 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희망나눔 이웃돕기 물품 전달을 하는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이진석 동해면장은 “희망나눔 이웃돕기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눔으로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동해면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참여하여 주신 모든분들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