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침체된 매실산업 활로개척에 나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5년12월25일 09시56분 67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울진군, 침체된 매실산업 활로개척에 나서
가공상품 개발로 돌파구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발표회

 




울진군은 침체된 매실산업의 활성화를 통하려 농가소득안정을 기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활로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진군은 매실 고장으로서의 명성을 살리고, 지역농업인의 소득화를 위해 20년 전부터 매실 과원조성, 가공시설 설치 등 매실산업을 육성해 농가소득 작목으로 각광을 받아 왔다.

하지만 외국산 과일이 소비시장을 잠식하고 전국적인 매실 재배면적이 증가하여 가격이 하락하는 등으로 인해 매실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생산자의 고품질 매실 생산을 위한 과원조성과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기술부족, 가공상품의 개발 부재, 마케팅 미흡 등이 매실산업 침체의 여러 가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울진군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침체된 매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가공상품 개발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안동과학대학교와의 기능성 매실상품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지난 10월 23일 진행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여러 가지 가공제품을 선보여 시식을 통한 평가회를 가졌으며 그중 2개 품목은 참가자들로 부터 상품화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매실상품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토대로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매실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우량품종 갱신, 재배기술 향상, 직거래 활성화 등을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가공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기능성 매실상품을 생산해 매실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윤기열 기자 (joowon529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국가산채클러스터를 통해 산채산업의 미래를 연다. (2015-12-25 11:32:50)
이전기사 : 경북도, 로봇산업발전 10대 프로젝트 추진 (2015-12-23 20:34:3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