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울진국립해양과학교육관 본격 추진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5년12월23일 17시19분 75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해양수산부, 울진국립해양과학교육관 본격 추진

 

 

 

해양수산부는 해양 관련 교육․전시․체험기능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21세기 해양과학교육의 거점 울진군 국립해양과학교육관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12월 22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인근에 105,369㎡, 건축연면적 12,260㎡ 규모로 과학관 및 교육시설, 숙박시설을 갖추게 되며, 수심 6m 깊이에서 바다 속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해중전망대도 함께 세워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역동적인 파도와 바다에 투영된 섬의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과학관을 디자인하고, 어디서나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총사업비는 1,166억원으로 기본·실시설계를 내년 9월까지 마무리하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공사를 거쳐 2020년 6월 개관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그간 ‘찾아가는 해양교실’을 내륙지역으로 확대하고 청소년 해양체험프로그램도 획기적으로 늘리는 등 생활 속에 살아 숨쉬는 해양문화 확산을 중요한 정책의 하나로 추진해왔다.


이런 가운데 국립해양과학교육관(경북 울진군)의 설계용역이 착수되고, 기존에 해양수산부에서 운영 중이던 국립해양박물관(부산 영도)․국립해양생물자원관(충남 서천)․국립등대박물관(경북 포항)․수산과학관(부산 기장)과 함께 동·서·남해안 및 내륙지역 등 전국 어디에서나 해양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양교육을 통해 바다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해양의식을 갖추어 해양강국을 이끌어갈 미래 해양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해양문화 확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며 “해양수산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해양과학문화 인프라 구축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윤기열 기자 (joowon529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비롯 동해안 5개 시․군, 공동번영 맞손 (2015-12-23 17:45:47)
이전기사 : 영덕대게거리, ‶2015 한국관광의 별‶ 선정 (2015-12-23 16:26:0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