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10일 논평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배포한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꼴찌를 차지한 경북도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당은 전년도 조사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6위였던 경북도가 올해는 더욱 청렴도가 하락하여 꼴찌를 차지하였다며 유감을 표했다.
또한 경북도당은 청렴도가 중요한 공직 가치로 다루어져야 하는 경상북도가 청렴도 6.36점의 17위를 한 것은 많은 숙제를 던져준다며, 경북도청은 이번 평가를 부끄럽게 받아들여 자성하고 웅도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자성과 부정부패의 엄정한 대응으로 공직기강을 바로 잡고 경북도의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