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면 해아작은도서관은 10일 청하면사무소에서 주민 및 학생들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독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작은도서관을 많이 이용한 주민들에게 주어지는 다독상 시상식에서는 일반부 어린이부 각각 최우수 정겨운, 최유리 등 일반부 3명, 어린이부 3명을 시상했다.
이종각 청하면장은 “다독상은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독서 풍토 조성을 통해 폭넓은 교양 함양과 건전한 인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주민 및 학생들의 독서습관 형성 및 다양한 독후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