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도시미관과 생활안전 개선을 위한 공중선 정비 완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환경
2015년12월09일 21시39분 63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도시미관과 생활안전 개선을 위한 공중선 정비 완료
얽히고 설킨 불량 통신선․인입선․사선 말끔히 정비



 

포항시가 도시미관과 생활안전 개선을 위해 올해 초부터 추진한 시내 전역의 주택가 도로변 등에 설치된 불량 통신선과 인입선, 사선에 대한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지난 6년간 총 1,161km에 이르는 정비대상 구간 중 통신주 423본을 철거하고, 주요 간선 도로변 801km구간의 정비를 완료한데 이어 올 초 정비하기로 계획된 180km 구간보다 60km 초과한 240km구간의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자체 보유한 1톤 고소작업차량과 임차한 3.5톤 카고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시내 주택가 이면도로와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이와 함께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공중선 정비계획에 따라 한전과 7개 통신업체가 송도동과 육거리 일대 8개 구역의 공중선 정비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인구 50만 이상의 20개 대도시에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조 5천억원으로 한전과 통신사가 비용을 부담해 정비하는 시범사업이다.

 
김무웅 도로과장은 “도로변의 난립된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보행자나 운전자에게 안전사고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환경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기고>전통시장 비롯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이렇게 (2015-12-11 16:24:35)
이전기사 : 포항 송도숲이 시민위한 생태숲으로 탈바꿈된다 (2015-12-09 21:11:1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