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7일 오전 7시30분부터 육거리 교차로에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길 교통량과 유동인구가 집중된 육거리 일원에서 북구청 직원 50여명은 기초질서 지키기 홍보 현수막과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창조도시 포항건설을 위한 생활 속의 작은 실천과 교통법규, 거리질서 준수하기, 비양심적 상행위 하지 않기 등을 홍보했다.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역량을 하나로 모아 포항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과, 동참분위기 확산으로 창조도시 포항 건설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아울러, 박제상 구청장은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해 범시민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민선 6기 창조도시 포항 실현을 위한 53만 포항시민의 포항사랑 운동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