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에서는 3일 동절기를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연탄 5,000장과 백미(20kg) 40포(400만원 상당)를 후원해 흥해읍(읍장 오훈식)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전달하는 행사가 있었다.
선린대학교에서는 무의탁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해 생일상차리기, 말벗, 가사도우미 활동을 정례적으로 실시해 행복바이러스 전파 운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고, 지역주민과의 관계 개선에 힘을 쏟고 있어 좋은 귀감이 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