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련 원외 시·도당위원장, 당분란 종식위해 중앙위원회 소집요구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정치.국제 > 정당
2015년12월03일 14시51분 63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새민련 원외 시·도당위원장, 당분란 종식위해 중앙위원회 소집요구
安 전당대회 요구는 지난 중앙위원회 결정 번복하는 행위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부 원외 시·도당위원장들을 비롯한 중앙위원들이 안철수 국회의원이 언급한 ‘전국대의원대회(이하 전당대회) 개최’ 등에 관해 당 안팎으로 재기되고 있는 불필요한 논란을 종식시키고, 당의 단합과 혁신을 위해 중앙위원회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당헌에 따르면 전당대회 개최 여부는 중앙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다. (*당헌: 붙임 자료 참조)

원외 시도당위원장들은 “전대개최는 지도부 사퇴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것은 과거 당대표 재신임에 반하는 결정으로, 이에 관한 당의 총의를 다시 모으는 것도 중앙위원회 의결이 필수적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전당대회에 관해 “당 지도부나 몇몇 국회의원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 전당대회에서 혁신안을 둘러싸고 경쟁하자는 제안이 있는데, 이는 중앙위에서 의결한 혁신안을 뒤집는 결과다. 이 역시 중앙위원회에서 다뤄져야한다.”라고 말하며 당의 총의를 모으고, 질서 있는 결론을 위한 중앙위원회 개최를 요구했다.

 현행 새정치민주연합 당헌에 의하면 중앙위원회는 재적위원 1/3의 소집 요구로 개최될 수 있다. 중앙위원회는 국회의원, 시·도당위원장, 시·도지사,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자치의회의장, 지역위원장, 각 부문 위원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대의원대회 수임기관이다.

중앙위원회 소집의 주요제안자는 이상헌 울산시당위원장, 심기준 강원도당위원장,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원외 시·도당위원장들이 중심되었다.

오중기 위원장은 "중앙위원 3분의 1은 숫자로 따지면 190명 정도"라며 “현재 중앙위원들의 의지를 모으고 있다. 분란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총선체제로 가야한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당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경북도 청렴향상 촉구 (2015-12-10 23:42:36)
이전기사 : 새민련 경북도당, ‘평화시위 보장과 FTA농가피해 우려’ 입장 밝혀 (2015-11-25 22:31:1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