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미소, 경주교육 백년대계 밑거름 장학금 2천만 원 쾌척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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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30일 19시25분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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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새천년미소, 경주교육 백년대계 밑거름 장학금 2천만 원 쾌척
현재까지 총 1억원 기부 경영이익 지역사회 환원 사회적 책임 다할 터

 


 

경주 충효동 소재 (주)새천년미소는 지역 인재육성에 기여하고자 26일 시장실을 찾아 경주시 장학회 장학금으로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주)새천년미소는 경주시의 시내버스 회사로, 1979년 금아운수로 시작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현재 590여대의 버스를 둔 금아버스그룹의 계열사이다. 선진교통 문화정착과 고객가치 실현을 최우선 목표로 시민의 발이 되어 경주시의 대중교통을 선도하고 있을 뿐 아니라, 경주를 널리 알리는 관광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서동부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의 남다른 사랑으로 물심양면으로 봉사하고 지원하고 있으며, 미래 경주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해 후학 양성 등 인재 육성에 큰 뜻을 품고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천만 원씩 기탁해 현재까지 총 1억 원을 기탁했다.

서동부 회장은 “새천년미소가 많은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며, “경영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특히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을 영위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재단이사장)은 “경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함으로 지역의 기부 문화 확산 등 많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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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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