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과수 인공수분으로 최고 품질 과실생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지역방송 > 영양
2012년03월30일 21시03분 22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양] 과수 인공수분으로 최고 품질 과실생산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의 개화시기를 맞이하여 안정적인 결실과 최고 품질의 과실을 생산하기 위하여 인공수분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50ha분의 인공수분용 꽃가루를 희망농가에 공급하고 농가에서 직접 꽃가루를 자가채취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꽃가루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개화기의 저온과 환경오염 등으로 방화곤충의 활동이 저조하여 자연 상태에서 수분율이 낮아지고 있어 과실의 생산량이 줄어들고 품질도 떨어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인공수분을 실시해야 하는데 인공수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인공수분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4월 2일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현장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은 개화 당일부터 1~3일까지 수정 능력을 보유하며 지나친 고온, 건조, 바람 등 불량한 환경에서는 수정 능력을 보유하는 기간이 단축되므로 반드시 중심화가 40~80% 정도 피었을 때 이슬이 마른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실시하는 것이 수정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영양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영양] 비가림 하우스 환경개선으로 고추 다수확에 도전 (2012-04-10 09:50:36)
이전기사 : 영농정착 신규 농업인 기술교육 실시 (2012-03-28 16:59:0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