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동해면에서는 26일 오후 동해면복지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장들과 함께 해병·해군 장병들을 방문해 사기를 고취하고 사랑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이날 행사는 동해면복지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가 25일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경로당,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그동안 동해면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일월문화제에 많은 장병들이 연오랑 세오녀 면민들과 함께 축제에 참석하고 여름철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군부대에서 인력과 장비를 지원해 준 군부대 장병들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자 사랑의 김장 20박스(40㎏)와 떡, 과일 등을 전달하고 위로하게 되었다.
이진석 동해면장은 그동안 동해면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군부대에 감사의 인사와 면민과 군의 상생 협력을 통한 발전방안 모색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