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11월 문화가 있는날 행사로 25일 노름마치 예술단 주관으로 “노름마치 風, [The K-WIND]”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시행하는 공연으로 지난 5~6월간 메르스사태로 고생한 지역의료 관계자 및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격려하고 지역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하였다.
박제상 포항시 북구청장은 “본 공연은 우리 전통음악과 현대 예술이 어울어진 세계 월드뮤직박람회 2014WOMEX공식 쇼케이스 선정 지방문예회관 우수프로그램 선정작으로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히고 지역민들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 하였다.
이 공연은 25일 오후 7시30분부터 환여동 소재 포항청소년수련관에서 무료로 공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