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과 경주의 우정은 계속된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15년11월23일 22시30분 68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이스탄불과 경주의 우정은 계속된다
엑스포 공원 내 이스탄불 홍보관 방문, 한-터 지속적 교류방안 논의

 


  
 
터키 이스탄불시 압둘라만 쉔 문화사회실장을 비롯한 이스탄불 시, 터키 교육부 관계자 일행이 경주엑스포를 방문했다.

19일 방한한 이들은 계명대학교 실크로드 연구소 방문, 경북도 국제 교류의 밤 등 행사 참석에 이어, 22일 경주엑스포를 찾아 이두환 경주엑스포 사무차장, 김창우 기획홍보실장, 이남기 행사관리실장 등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는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지난해 이스탄불in경주 행사에 대한 이야기와 내년 9월 개최 예정인 제4회 한-터 문학 심포지움 등 지속적 문화교류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이들은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기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았던 이스탄불 홍보관 등을 둘러보았다.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시작으로 2014년 경주, 2015년 이스탄불시에서 개최된 한-터 문학 심포지움은 한국과 터키의 문학 교류의 새 장을 열어왔다. 이번 이스탄불시와 교육부 관계자 일행의 방문을 통해 한-터 문학 심포지움을 더욱 발전시키고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경주엑스포 이두환 사무차장은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을 위해 터키에서도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오셔서 행사의 격을 높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런 끈끈한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터간 문화교류와 공동 연구의 길이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스탄불시 압둘라만 쉔 문화사회실장은 “실크로드를 테마로 꾸준하고 동서 문화 교류에 관심을 가지고 행사를 추진해 온 경주엑스포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2013년 맺은 두 지역 간 우정과 신뢰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공동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경주엑스포를 방문한 터키 이스탄불시, 교육부 관계자 일행은 이날 오후 경주시청을 방문해 최양식 경주시장과의 미팅을 가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정훈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북구보건소, 아토피ㆍ천식 예방 및 싱겁게 먹기 실천 인형극 공연 (2015-11-23 22:56:48)
이전기사 : 중국 민정부 대표단 경주엑스포 방문 (2015-11-19 22:02:1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