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대게(일명:빵게) 대규모 불법포획사범 검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건사고
2012년03월27일 16시54분 33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암컷대게(일명:빵게) 대규모 불법포획사범 검거
대게암컷 약 3,400여 마리 불법포획자 현장 검거
 

포항시가 암컷대게 대규모 불법포획사범 검거로 불법어업 단속 강화 및 구룡포대게자원 확보에 나섰다.

 

 

 

시는 26일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항에서 연중 포획이 금지된 대게암컷 약 3,400여마리를 불법포획하여 유통시키려던 C씨(40세, 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호미곶면 C씨 어업인 소유 L어선으로 붉은대게를 포획하는 것처럼 위장, 대게암컷을 불법포획하여 운반하기 쉽도록 총 20포대에 담아 차량에 싣던 중 수일 전부터 불법어업단속을 위해 잠복근무 중이던 포항시청 수산진흥과 특별사법경찰관에 의해 적발․검거됐다.

 

 

현장 압수된 대게암컷 3,400여 마리는 살아있는 상태로 대보항 약2마일 떨어진 해상에 자연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해 현장 방류했다.

 

 

포항시 최만달 수산진흥과장은 “이번 단속은 최근 남획으로 인한 대게자원감소 등의 우려와 지속적인 구룡포대게 자원의 확보를 위해 불법대게포획사범에 대한 정보수집과 야간 잠복근무로 검거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불법어업이 근절될 때까지 어업인지도 및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며, 이번 검거로 대게불법 포획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어업인 스스로가 대게자원 보호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제19대 총선 대비,「선거경비 상황실」현판식 개최 (2012-03-29 15:28:55)
이전기사 : 이영표, 토트넘의 선발대에 자리매김하다. (2007-12-12 00:00:0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