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황리 마무리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행사
2015년11월17일 12시37분 63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구미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황리 마무리


 

 

경북도립구미도서관은 올해 7차례에 걸쳐 ‘야은, 포은, 목은과 함께 인문학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특강, 탐방, 후속모임으로 진행한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공모 사업으로,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은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시행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행사는 「야은, 포은, 목은과 함께 인문학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경북이 배출한 고려 말 충신이자 성리학의 대가로 학문과 정치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사상가인 야은 길재, 포은 정몽주, 목은 이색의 정신문화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조명해 정신적 풍요로움과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탐방에 참여한 이영재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삶에 가져온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발견하고 공유하고자 2015년 「길 위의 인문학」 참가 후기를 공모해 우수작을 선정·시상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문헌정보과 사무실(450-702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행사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기독교계, 깊어가는 가을음악회·부흥회 ‘풍성’ (2015-11-18 21:15:12)
이전기사 : 2015년 경주시 다문화가족 삼세대 사랑 캠프 (2015-11-16 21:29:2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