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운동장에서 석장동 안심가로등 점등식 열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1월26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1-26 14:57:04
뉴스홈 >
2015년11월16일 21시15분 112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동국대학교 운동장에서 석장동 안심가로등 점등식 열려
주민들과 학생들의 안전 귀가 분위기 조성에 기여



 

경주시민의 안전과 행복증진을 위한 안심가로등 점등식이 16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주최하고 경주시가 후원한 이 날 점등식은 최양식 경주시장, 조석 한수원 사장, 권영길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민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지역 문화공연팀인 드림아이중창단과 동국음악회의 공연으로 막을 연 이 날 행사는 조석 한수원 사장의 기념사, 최양식 경주시장의 축사, 안심가로등 보드 및 감사패 전달, 골목길을 환하게 밝힌 점등 세레머니, 초청가수 손승연, 울라라세션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안심가로등 설치 사업은 늦은 밤 어두운 골목을 환히 밝힘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수원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우리시는 지난 10월 사업에 착수, 사업비 5억여 원을 투입해 석장동 일대에 태양관 LED 가로등 66본을 설치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우리시를 비롯해 전북 고창군, 서울 금천구, 부산 서구를 포함 전국 4개 지자체에 유치된 것으로, 점등식은 우리시에서 대표로 거행하게 되었다.


안심 가로등은 낮에 태양광으로 충전을 한 뒤 그 전력을 이용해 밤에 불을 밝히는 친환경 시스템으로, 전기료가 들지 않아 전기료 부담에서 벗어 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전기 용량을 6일 정도 저장할 수 있어 장마철이나 흐린 날에도 유지관리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사업지로 선정된 석장동 일대는 원룸촌이 즐비하며 동국대학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나, 야간에 다소 어두운 방범 취약 지역이어서 이번 사업으로 인해 원룸촌 일대가 훨씬 밝아져 주민들의 안전 귀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한수원의 안심가로등 무상설치 후원사업으로 석장동 원룸촌 일대의 학생을 비롯한 주민들이 야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안전한 귀가 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석 사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정훈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행복한 경주농촌, 4-H회가 만든다! (2015-11-16 21:25:09)
이전기사 : 포항최초 고품격 오피스텔 델라이츠 공개분양 중!! (2015-11-16 21:06:3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ress@gbstv.kr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2-2179-9411|
발행인 : 이우식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