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의원, 특별교부세 25억원 확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
2015년11월05일 21시56분 61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박명재 의원, 특별교부세 25억원 확보!
국회 입성후 2년간 특교 163억원 확보

 

박명재 의원(포항남구․울릉군)은 5일 포항남구와 울릉군의 지역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25억원을 새롭게 확보했다고 밝혔다.


포항남구의 경우 ‘연일읍 체육회관건립 기반시설 확충공사’를 위한 사업비 6억원, 그리고 ‘호미곶 돌문어 홍보/판매장 건립’을 위해 4억원 등 총 10억원을 확보했고,울릉군에는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설치 사업’ 5억원, ‘정수장시설 현대화사업’ 3억원, 그리고 ‘도동~사동간 노후파손도로 정비’을 위한 사업비 7억원 등 15억원을 확보했다.


연일읍체육회관 건립 기반시설 확충공사는 기존 체육시설(축구장, 풋살구장)과 연계하여 체육회관 건립에 따른 전반적인 기반시설 확충으로 개발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고, 호미곶 돌문어 홍보/판매장 건립은 포항 호미곶 청정바다에서 잡히는 돌문어를 지역대표 특산품으로 발전시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어촌마을의 자립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울릉군은 지리적 여건상 타 지역에 비해 문화적 수혜가 부족하고 아동복지 시설 및 어린이 놀이공간이 부족해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설치가 절실히 요구되었는데, 이제 그 숙원 해소는 물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고, 도동․남양정수장은 약 30년 이상된 노후정수장으로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현대화 및 자동화 설비 구축이 필요했는데, 이번 특교 확보로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과 정수장 운영․관리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도동~사동간 우회도로는 1982년 준공돼 노후화가 심해 도로를 재포장하고 도로구조물 보수․보강이 시급했는데, 이번 노후파손도로 정비 사업비 확보로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박명재 의원은 “이번 포항남구 10억원, 울릉군 15억 등 특별교부세 25억원 확보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여건 조성, 그리고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포항시 이강덕 시장, 울릉군 최수일 군수와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항남구와 울릉군을 지역구로 둔 박명재 의원은 이번 전국 최상위의 5개 사업 25억원을 비롯해 지난 2013년 11월 국회 입성이후 지금까지 불과 2년동안 이례적으로 총 16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부족한 지방재정으로 미루어졌던 지역구의 각종 현안사업은 물론 재해․재난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선관위 등산객 대상 one+one 릴레이 홍보 캠페인 개최 (2015-11-05 23:01:42)
이전기사 : 영덕, 천지원전 조기건설의 주민찬반투표 기자회견 (2015-11-04 16:44:1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