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발전협의회(의장 황종규)에서는 3월 27일(화) 오후 3시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초광역개발권 백두대간벨트 발전구상과 스위스형 지역개발 모델 구축을 통한 지자ü간 연계협력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경북북부미래포럼을 개최하였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경북북부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현안문제들을 논의했다.
이성재 전북발전연구원 박사는 주제발표(1주제)를 통해 백두대간권의 발전구상으로 백두대간 생태계 보전 복원 및 현명한 이용, 자연유산과 문화를 결합한 관광지대 구축, û정 웰빙 고부가가치 식품․약초 클러스터 조성, 안정되고 풍요로운 생활기반 조성 및 지역간 연계 등을 제시하였으며,
박진욱 동양대학교 박사는 제2주제발표에서 경북북부권 발전방안으로 지역간 연계협력을 통한 관광네트워크 구축, û정 웰빙 한방․약초 클러스터 구축, 자연환경과 조화된 신 생활터전조성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지역발전 포럼을 통해 구상된 발전방안을 토대로 자연과 조화로우면서 안정되고 풍요로운 생활기반 조성과 지역간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문화생태마을 조성하고 귀촌․귀농의 활성화 등으로 주민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친환경적인 산림도시를 만들어 의료, 문화, 복지시설을 갖춘 살기좋은 생활터전을 조성하여 고령화와 인구감소등을 극복하고 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