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울릉 당협, 당원대회 및 전진대회 대성황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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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0월29일 20시00분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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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남·울릉 당협, 당원대회 및 전진대회 대성황
박명재 위원장 “보수혁신과 정권재창출의 밑거름되자”강조


 

새누리당 경북도당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는 29일 오후 3시30분부터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김무성 당대표가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내년 총선과 2017년 대선 승리를 위한 「2015년 당원교육 및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무성 당대표, 김학용 대표비서실장을 비롯하여 이강덕 포항시장과 최수일 울릉군수, 포항남·울릉지역 경북도의원과 시·군의원들, 지역의 주요 단체장, 당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장은 물론 행사장 밖까지 운집하여 시종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이날 당원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축사에 나선 김무성 대표는 “박명재 의원은 불과 2년 만에 포항발전을 위해 많은 예산을 확보했고, 법안발의와 의정활동에도 매우 뛰어나다”며 “박명재 의원이 계속 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한 뒤 “내년 총선 공천은 당헌·당규에 따라 반드시 상향식 공천을 하겠다”며 “국민이 선택한 후보를 공천해야 총선과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어 역사교과서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국가와 국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이제는 아이들이 먹는 급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사고를 구성하는 지식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할 때”라며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교과서를 만들어 국민통합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박명재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이제 우리 당협은 오늘을 기점으로 ▲새로운 조직 ▲새로운 활동 ▲새로운 다짐으로 다시 한 번 거듭나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밭침하고, 김무성 당 대표 체제가 내년 총선과 2017년 대선에서 기필코 승리하여 정권재창출을 이루는 밑돌이 될 것을 다짐하자”고 강조하였다.


박 위원장은 또 “우리 모두는 새누리당 당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새누리당의 보수혁신과 정권재창출의 선도자로서 지역 발전과 화합의 견인차가 되자”고 강조한 뒤 “포항의 더 큰 발전과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 더 땀 흘리고, 더 큰 일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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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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