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방송사 경북도 후원으로 경북관광 취재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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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0월29일 19시41분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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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베트남 방송사 경북도 후원으로 경북관광 취재
경북의 가을 베트남 TV 속으로





  
경북도와 경북관광공사는 베트남 주요 방송매체인 VTV와 HTV 취재단 12명을 초청해 경북의 문화관광자원과 오색으로 물든 가을풍경을 취재해 베트남 현지에 방영 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취재는 29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경북의 주요 관광지와 한국 전통문화 체험, 산업관광 및 영상산업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하며 취재해 방송물로 제작 하게 된다.

먼저 경주에서는 오색단풍으로 물든 세계문화유산 석굴암과 불국사 취재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더하고 있는 골굴사 선무도와 템플스테이 체험을 하고,이어 경북 북부지역의 문경 레일바이크와 문경새재를 취재하고 안동 하회마을, 병산서원 취재와 전통한옥 숙박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카메라에 담게 된다.

이번 취재는 베트남 VTV, HTV를 통해 현지에서 방송될 예정으로 경북을 알리는 홍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베트남 VTV, HTV는 채널 9개를 운영하는 베트남 최대 국영 TV로 국내의 방송제작사와 활발히 교류하여 드라마 공동제작과 한국 드라마 방영으로 베트남에서 한류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북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이번 취재는 베트남 국민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관광객유치를 위한 마케팅활동으로 외래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방안중의 하나이다” 며 “공사는 경북도만이 가진 다양한 관광자원을 해외 시장에 적극 홍보해 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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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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